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2026
채용했다고 끝이 아닙니다, 판정은 여기서 나뉩니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판정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2026년 기준 공통 흐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청년을 채용했다”는 사실만으로 바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실제 판정은 청년 조건과 기업 조건이 동시에 맞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이 중 하나라도 어긋나면 접수는 됐어도 지급 단계에서 멈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상 여부 확인, 가장 먼저 보는 기준
1. 청년 연령·고용 상태
• 채용 시점 기준 만 15세~34세 청년인지 확인됩니다.
• 군 복무 이력이 있으면 그 기간만큼 연령이 추가로 인정됩니다.
2. 고용 형태(정규직)
• 정규직 채용이 원칙이며, 기간제·단시간 근로는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채용 시점 기준 무관한 요소
• 학력·전공은 판정 기준이 아닙니다.
• 다만 고용보험 이력은 이후 단계에서 다시 확인됩니다.
기업·청년 요건, 여기서 실제로 갈립니다
체크포인트 1|기업 요건
"고용보험에 가입된 기업이어야 하며, 일부 업종(사행·유흥·비영리 특정 분야)은 제외됩니다. 또한 기존 인원 유지 여부도 함께 봅니다."
체크포인트 2|청년 고용 유지
"채용 후 일정 기간 이상 고용 유지가 되지 않으면 장려금 지급 단계에서 중단될 수 있습니다."
체크포인트 3|임금·근로 조건
"최저임금 미달, 근로시간 요건 불충족은 판정 단계에서 바로 문제로 이어집니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제외 사유 정리
신청은 했는데 결과가 안 나오는 경우, 대부분은 제외 사유에 걸린 상태입니다. 특히 고용보험 이력, 기업 요건, 채용 방식에서 문제가 발견되면 지급 단계에서 멈춥니다.
1. 채용 전·후 고용보험 이력 문제
• 기존 근무 이력과 연결돼 ‘신규 채용’으로 인정되지 않는 경우
2. 기업 업종·규모 기준 미충족
• 장려금 대상에서 제외된 업종이거나, 인원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3. 고용 유지 기간 미달
• 중도 퇴사·계약 변경으로 지급 요건을 채우지 못한 사례